5화, 닥본사하기 힘들어어어어어.


시간대 좀 바꿔줘요ㅇ<-<
는 사실 미친 소리죠... 제 생활 패턴이 이모냥이니까 어쩔 수 없고.

9시 55분에 TV를 보기가 힘들다고요ㅋㅋㅋ
닥본사고 뭐고, 날 따라와!! ... 이게 아니네요ㅇ>-< 아 정신 좀 차려.

여튼 뒤늦게 받아서 방금 다 보긴 했는데요,
확실히 첫 주 방영분과 비교하면, 많이 가라앉은 느낌이네요.
분위기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전체적으로 이제 안정된 것 같아서 좋아요.



1. 현우 너는 진정 대인배 + 엄친아의 전형이다.
엄친아라서 좀... 진상이 말마따나 재수없긴하지만ㅠㅠ 멋있다.

2. 김도훈 쌤도 너무 멋있다. 이건 뭐...
도훈 쌤같은 의사가 정말 있을까. 있었음 좋겠다.

3. 하윤아 오버ㄴㄴ 벌써 5화부터 도훈 쌤한테 그런 이야기 할 줄은 몰랐어.
그리고 3화에선 폭탄주 연속으로 마셔도 끄떡없드니, 맥주 몇 잔 마시고 쓰러지다니ㅇ<-<

4. 진상아. 넌 어쩔 수 없는 도훈 쌤 과야ㅋㅋㅋㅋㅋ 땡기는 건(?) 어쩔 수 없어.
첨엔 뭐 저런 진상 + 오버 캐릭터가 다있나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귀엽네요, 진상이.

5. 왜 자꾸 환자분들이 죽는거죠ㅠㅠ 너무 슬퍼.
아무리 그런 일들을 계기로 레지던트들이 성장한다고 한다지만, 너무하잖아요, 흑흑.





또 옥상 위로 소집ㄷㄷㄷ
설마 빠따인가 했는데, 이야기 흐름상 아닌 것 같았고, 뭔가 했죠ㅋㅋㅋ


언제쯤이면 저 이마가 활짝 펴질까요, 용한 쌤.


잔뜩 쫄은 레지던트들이 너무 귀여웠ㅋㅋㅋㅋㅋ


이 장면도, 저번에 4화에서 예고편으로 나왔었죠?
그냥 왠지 좋았음.


"프헤헤헿앟아하하하"
엄마 나 올A 맞았떠염ㅋㅋㅋㅋㅋ


또다른 조합의 삼인방ㅋㅋㅋㅋㅋ
이름 못외운 저 1년차 둘. 항상 붙어다니던데ㅋㅋㅋ

와인을 저런식으로도 디켄딩 할 수 있군요ㅇ<-<
왠지 죽이 잘 맞는것같아서 귀여웠어요ㅋㅋㅋ


"은지야 나 어떡하면 좋니 어헝ㅎ헝ㅎ어"
이 장면, 분명히 진지한 장면인데 왜그렇게 웃었는지.

도훈 쌤 줄서라니깐ㅋㅋㅋ 은지는 뭐 진상이 누나 내지는 엄마같아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저건 누구누구의 손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아는 사이었어? 그랬어? 진짜였어? ㅇ<-<ㅋㅋㅋㅋㅋ

으아악 대수 씨!! 스탭인 도훈 쌤은 모르는것 같더니, 레지던트 용한 쌤은 어찌알아ㅋㅋㅋㅋㅋ
뒹굴뒹굴 진짜 깜짝 놀랬음 근데 둘이 말하는게 아주 그냥 사무적이네요ㅋㅋㅋㅋㅋ

뭐 일단, 모르는 사이인줄 알았는데, 아는 사이인것 같아서 무진장 다행이네요!!(뭐)
드디어 접점이(?) 생겼어...


 용한 쌤이 가고나서, 뭔가 심드렁한 대수 씨. 뭐가 불만이야ㅋㅋㅋㅋㅋ
이런 시각으로 보면 안되는데ㅇ<-<


그나저나 변호사 사무실 처음 나왔는데, 뭔가 엄청 좋네요? ㅇ<-<
나 저기 놀러갈래()

실제로는, ㄱㅌㄹ대 학장실이래요ㅋㅋㅋ 뒤에 깃발 보이시죠ㅋㅋㅋ 좀 짱인듯.


"그만 둘 때가 된것 같다."
우와 진짜 내가 하고싶은 말을 그대로 다 해주셨어ㅇ>-< 대수 씨 최고ㅋㅋㅋ

어찌 하는 말들이 다 구구절절 옳은 말인지... 괜히 변호사가 아닌 것 같네요.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사실 소송 걸리는건 좋은 일은 아니지만, 소송 많이 걸렸음 좋겠ㅇ<-<


삼각관계, 참 묘하네요. 도훈 쌤은 여복이 터졌군요.
개인적인 바람은 당연히 도훈 쌤이랑 혜수 쌤.


또 나왔죠, 용한 쌤과 진상이ㅋㅋㅋㅋㅋ
이제 이 두 사람 씬이 안나오면 되게 심심할 것 같아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었다고 열심히 쿠사리 먹는 불쌍한 진상이ㅠㅠㅋㅋㅋㅋㅋ
저 팬더눈은 어찌할꼬...


문자 하다가...


용한 쌤이 보면


화들짝, 놀래고ㅋㅋㅋㅋㅋ 아주 용한 쌤이 무서워 죽어요.
찔리는게 많지?ㅋㅋㅋㅋㅋ

이 둘은 진정한 개그콤비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케이시 | 2008/12/04 03:08 | General Hospital 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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